전남대학교-(사)광주산학융합원, 산학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연계 글로벌 현장탐방 성료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2024-01-18 15:14
- 작성자
- 광주산학융합원
- 조회
- 1,804회
관련링크
본문
전남대학교 지능형모빌리티융합학과와 사단법인 광주산학융합원(원장 이천환, 전남대 교수)은 해외 자동차 산업 선진지 현장 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인재의 취업 연계를 위해 산학 협력 공동 과정인 ‘광주전남 실무형 혁신인재 취업플랜 전문인력 양성과정-지역사회 연계 글로벌 현장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실무형 혁신인재 취업플랜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지역 우수기업과 공동으로 자동차 관련 산업 기술 및 미래차 핵심기술을 반영한 현장실무형 인재양성을 추진하여, 우수 인재의 관내 취업을 목표로 한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1월 10일부터 1월 13일까지 전남대학교 19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산학연 자동차 전문가 3명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도요타 자동차, 기타규슈산업학술추진기구(이하 FAIS), 서일본 오토리사이클 주식회사(이하 WARC), EV모터스 본사 등에 방문하여 관련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기술 동향 및 선진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산학연 자동차 전문가와 교육생의 자체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의 자동차 산업 방향성을 확인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문가 및 전남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은 “선진지 현장탐방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 현황과 성장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지역 인재의 역량강화로 실질적인 채용과 취업이 가시화된 것 같아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싶다”라고 말했다.
광주산학융합원 이천환 원장(전남대 교수)은 “광주·전남 미래 모빌리티 전환의 일환으로 전남대 졸업생 등 지역 내 인재 역량 제고를 위해 선진지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역의 경제와 산업체계를 뒷받침하는 지속 가능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